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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간 다툼·위험 행동이 생겼을 때

위험 중단 → 지원 인력 → 관찰 사실 전달

가장 먼저

다치는 사람이 없도록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학교 담당자에게 지원을 요청하세요. 응급상황은 119, 폭행 등 급박한 위험은 112입니다.

지금 할 일

  1. 위험한 도구·활동에서 떨어지도록 안내하고 주변 학생의 안전도 살핍니다. 본인이 안전하게 할 수 있는 조치와 학교 대응 지침을 따릅니다.
  2. 학생별로 직접 본 행동과 말을 구분합니다. 학교폭력 등이 의심되면 학교 담당 부서로 연결하고 강사가 혼자 조사·중재 결과를 확정하지 않습니다.
  3. 반복되는 상황은 발생 조건과 효과가 있었던 지원을 정리해 학교에 인력·공간·수업 조정을 요청합니다. 필요한 지원은 담당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남겨 둘 사실

  • 갈등 직전 활동·환경, 학생별 관찰 행동·발언
  • 부상 여부, 선생님의 개입·지원 요청·인계 경과
  • 반복 시 공통 상황과 실제 효과가 있었던 조치

직접 본 사실·전해 들은 말·모르는 점을 나누세요. 뒤늦게 확인한 내용은 확인 시점과 함께 추가합니다.

작성 중인 기록으로

피해야 할 대응

  • 공개 망신·체벌·강제 자백이나 사과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 학생을 장애·질환으로 진단하거나 “문제아” 같은 낙인으로 기록하지 않습니다.

도움을 요청할 때 쓸 문구

받는 곳: 늘봄지원실·학생 안전 담당자

빈칸을 실제 확인한 내용으로 바꾸고, 필요한 정보만 전달하세요. 자동으로 전송하거나 사건 기록에 넣지 않습니다.

수업 안전을 위한 공동 대응을 요청드립니다.
직접 관찰한 행동·상황: [학생별 구분]
실시한 안전조치와 결과: [내용]
반복 양상 또는 확인이 필요한 점: [내용]
요청할 지원: [인력 / 공간 / 수업 조정 / 담당 부서 연결 등]
담당자와 후속 점검 일정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근거 확인

자료 확인일: 2026-09-11 · 일반 안내이며 개별 사건의 법률 의견이나 책임 판정이 아닙니다.